TakaraTomy에서 애완견의 말을 통역해주는 기기를 선보였다. 센서가 부착된 통역기를 개의 목에 걸고 짖는 소리에 따라 어떤 뜻인지 파악하여 단말기를 통해 사람의 음성으로 통역하여 전달해준다. 현재 일본어로만 통역된다.
http://www.takaratomy.co.jp/products/bowlingualvoice/
다른 나라의 말을 자기나라의 말로 바꿔주는 통역이라는 것도 완벽할 수는 없는데
사실 개의 말(?) 아니, 짖음을 언어로 바꾸어 알려준다는 기계는
얄박한 상술일 수 밖에 없을 수 도 있다.
하지만, 누구나 유년시절 바랬고 상상했던 생각을 현실로 이루어낼 수 있게 하는
이루어내도록 하는 그들의 문화를 생각하게끔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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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미예 at 2009/07/21 10:26 / Permalink / Reply / Modify/Delete그렇군요. 개를 학대하는 분들이 본다면 딱이겠네요.
잘보고 갑니다.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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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워 오브 러브 at 2009/07/21 14:58 / Permalink / Modify/Delete그렇겠네요.ㅎㅎ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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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by 진정성만 있다면 at 2009/07/21 10:42 / Permalink / Reply / Modify/Delete
개의 눈만 보고도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터인데요...
애니메이션 '업'을 보시면 저 기계와 비슷한 걸 목에 찬 개들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^^
아마 한국에선 아직 개봉전일거예요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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